구강관리 기본
충치와 잇몸병 같은 구강병은 평소 구강관리와 정기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루 두 번 이상 불소치약으로 칫솔질하고, 치실과 치간칫솔을 쓰며, 1년에 한두 번 치과 검진을 받는 것이 기본입니다. 관련 전문과목(예방치과) 전문의가 등록된 치과는 전국 15곳입니다(심평원 2026-09-30 기준).
칫솔질
하루 두 번 이상 불소치약으로 칫솔질하고, 자기 전에는 꼭 닦습니다. 칫솔은 치아 1~2개를 덮는 크기가 적당하며, 모든 치아 면을 2분 이상 부드럽게 닦습니다.
칫솔은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털어 칫솔모가 위로 향하게 세워 보관합니다. 칫솔모가 휘거나 꺾이면 교체합니다.
치아 사이와 혀 관리
칫솔이 닿기 어려운 치아 사이는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닦습니다. 치실을 써도 치아 사이가 벌어지지는 않습니다.
혀 뒤쪽의 설태는 입냄새의 원인이 되므로 혀 클리너로 부드럽게 닦습니다.
식습관과 생활습관
설탕이 든 과자, 빵, 음료를 자주 먹으면 충치가 쉽게 생깁니다. 간식과 음료 횟수를 줄이고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흡연, 과음,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은 잇몸병 위험을 높입니다. 구강건강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같은 전신질환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정기 검진과 건강보험
구강병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이미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1년에 한두 번은 치과에서 구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 19세 이상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1회 건강보험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은 치과의사와 상의합니다.
공공기관 자료로 확인한 사실
- 일반적으로 하루에 두 번 이상 불소치약으로 칫솔질하는 것이 좋으며, 자기 전에는 꼭 칫솔질을 하도록 안내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구강병 예방 및 관리방법」)
- 구강병은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1년에 한두 번은 치과에서 구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구강병 예방 및 관리방법」)
- 대한치의학회 근거기반 구강건강관리지침은 모든 연령층에 1,000~1,500ppm 불소가 포함된 치약 사용을 권장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불소도포」)
- 칫솔은 3개월 기준으로 교체하도록 권장되며, 잇몸 질환으로 부드러운 칫솔모를 쓴다면 1~2개월마다 교체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 웹진 2024년 4월호,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한 조언」)
- 치석제거는 만 19세 이상에게 연 1회(1월 1일~12월 31일)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치석제거 급여안내」)
시도별 관련 전문의 등록 치과
| 시도 | 치과 수 |
|---|---|
| 서울특별시 | 3 |
| 경기도 | 3 |
| 부산광역시 | 0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2 |
| 경상남도 | 0 |
| 대구광역시 | 0 |
| 인천광역시 | 2 |
| 경상북도 | 1 |
| 전북특별자치도 | 0 |
| 충청남도 | 2 |
| 대전광역시 | 0 |
| 충청북도 | 0 |
| 강원특별자치도 | 2 |
| 울산광역시 | 0 |
| 제주특별자치도 | 0 |
| 세종특별자치시 | 0 |
비급여 가격의 지역 통계는 준비 중입니다. 개별 치과의 가격은 싣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식사 직후 바로 양치해야 합니까?
-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자기 전에는 꼭 칫솔질을 하고, 나머지 한 번은 각자 생활에 맞게 해도 좋다고 안내합니다.
- 칫솔은 소독해야 합니까?
- 흐르는 물로 씻고 말려서 세워 두면 되며, 굳이 뜨거운 물이나 항균제로 소독할 필요는 없다고 안내합니다.
- 치과 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합니까?
- 1년에 한두 번이 기본입니다. 잇몸병이 있거나 충치 위험이 높다면 치과의사가 더 짧은 주기를 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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